에디터의 직접 디그깅
밴드캠프, 독립 레이블 뉴스레터, 씬 내부 입소문을 통해 발굴한 트랙만 다룹니다.
인디·로파이·앰비언트·실험 음악을 매주 발굴하고 소개하는 큐레이션 매거진. 손으로 고른 트랙과 에디터의 시선을 함께 전합니다.
이번 주 에디터 픽
다루는 음악
인디·로파이·앰비언트·실험 음악 — 스트리밍 추천 탭에 잘 뜨지 않지만, 한 번 발견하면 오래 듣게 되는 음악들을 다룹니다.
큐레이션 방식
스트리밍 추천은 이미 들은 음악의 변형만 반복합니다. 새로운 씬, 낯선 레이블, 이름 모를 아티스트로 넘어가는 길이 점점 좁아지죠.
큐레이션 철학 살펴보기밴드캠프, 독립 레이블 뉴스레터, 씬 내부 입소문을 통해 발굴한 트랙만 다룹니다.
레이블·씬·아티스트의 배경을 함께 전해 트랙 한 곡이 아닌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장르 태그 대신 듣는 상황으로 찾을 수 있는 무드 세션과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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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원칙
NO PAID PLACEMENT
홍보 요청이 아닌 직접 디그깅을 통해 발굴한 트랙만 소개합니다.
— EarGravy 큐레이션 원칙
INDEPENDENT EDITORIAL
레이블·아티스트의 영향 없이 에디터의 기준으로만 큐레이션합니다.
— EarGravy 큐레이션 원칙
CONTEXT WITH EVERY TRACK
트랙 하나가 아닌 씬·레이블·아티스트의 흐름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 EarGravy 큐레이션 원칙
EarGravy는 광고 없이 운영되는 독립 음악 매거진입니다. 에디터가 직접 듣고 고른 음악만 소개하며, 모든 큐레이션에는 발견의 맥락과 에디터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EarGravy 소개
2024년부터 인디·앰비언트·로파이 음악을 매주 발굴하고 소개해온 독립 음악 매거진입니다. 위클리 디스패치를 통해 매주 새로운 트랙과 에디터의 짧은 메모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FAQ
에디터가 직접 밴드캠프, 독립 레이블 뉴스레터, 씬 내부 입소문을 통해 발굴한 트랙을 소개합니다. PR 요청을 받지 않으며, 모든 선곡은 에디터의 개인 청취 경험에 기반합니다.
위클리 디스패치
위클리 디스패치는 알고리즘 밖에서 발굴한 트랙 5~7곡과 에디터의 짧은 메모를 매주 월요일 전합니다. 구독은 무료이며,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