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 로파이 · 앰비언트 · 실험

알고리즘이 건네지 않는 음악을 찾아서

인디·로파이·앰비언트·실험 음악을 매주 발굴하고 소개하는 큐레이션 매거진. 손으로 고른 트랙과 에디터의 시선을 함께 전합니다.

EarGravy위클리 큐레이션2024년 창간광고 없는 독립 매거진매주 월요일 발송

큐레이션 방식

알고리즘이 보여주지 않는 음악을 어떻게 찾나요

스트리밍 추천은 이미 들은 음악의 변형만 반복합니다. 새로운 씬, 낯선 레이블, 이름 모를 아티스트로 넘어가는 길이 점점 좁아지죠.

큐레이션 철학 살펴보기

에디터의 직접 디그깅

밴드캠프, 독립 레이블 뉴스레터, 씬 내부 입소문을 통해 발굴한 트랙만 다룹니다.

맥락이 있는 큐레이션

레이블·씬·아티스트의 배경을 함께 전해 트랙 한 곡이 아닌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무드와 상황별 분류

장르 태그 대신 듣는 상황으로 찾을 수 있는 무드 세션과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엮습니다.

큐레이션 원칙

EarGravy의 큐레이션 원칙

NO PAID PLACEMENT

PR 없이 귀로 고릅니다

홍보 요청이 아닌 직접 디그깅을 통해 발굴한 트랙만 소개합니다.

EarGravy 큐레이션 원칙

INDEPENDENT EDITORIAL

독립적인 시선을 유지합니다

레이블·아티스트의 영향 없이 에디터의 기준으로만 큐레이션합니다.

EarGravy 큐레이션 원칙

CONTEXT WITH EVERY TRACK

맥락과 함께 전합니다

트랙 하나가 아닌 씬·레이블·아티스트의 흐름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EarGravy 큐레이션 원칙

EarGravy는 광고 없이 운영되는 독립 음악 매거진입니다. 에디터가 직접 듣고 고른 음악만 소개하며, 모든 큐레이션에는 발견의 맥락과 에디터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EarGravy 소개

EarGravy에 대해서

2024년부터 인디·앰비언트·로파이 음악을 매주 발굴하고 소개해온 독립 음악 매거진입니다. 위클리 디스패치를 통해 매주 새로운 트랙과 에디터의 짧은 메모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것들

에디터가 직접 밴드캠프, 독립 레이블 뉴스레터, 씬 내부 입소문을 통해 발굴한 트랙을 소개합니다. PR 요청을 받지 않으며, 모든 선곡은 에디터의 개인 청취 경험에 기반합니다.

위클리 디스패치

매주 새 음악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위클리 디스패치는 알고리즘 밖에서 발굴한 트랙 5~7곡과 에디터의 짧은 메모를 매주 월요일 전합니다. 구독은 무료이며,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